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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매력적인 럭셔리 크로스오버, 2009년형 링컨 뉴 MKX 출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0-02-04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럭셔리 크로스오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2009년형 링컨 뉴 MK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최고출력 270마력의 3.5L V6 듀라텍(Duratec) 엔진과 첨단 6단 자동변속기, 지능형 AWD 구동시스템으로 뛰어난 성능과 효율을 발휘하는 2009년형 뉴 MKX는 기존 휠보다 2인치 더 큰 20인치 크롬휠을 적용하여 근육질의 남성을 연상시키는 미래적인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도록 했다.

이와 함께 2,300곡의 음악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주크박스 및 DVD, USB가 포함된 네비게이션과 음성인식 커뮤니케이션/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싱크(SYNC)의 적용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앰비언트 라이팅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내 조명의 색상을 바꿀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했다.

파이핑 처리된 차콜 블랙 색상의 프리미엄 가죽 시트에는 앞좌석 쿨링/히팅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손쉽게 뒷좌석을 접을 수 있는 이지 폴드(Easy Fold™) 시스템과 파워 리프트게이트(차 트렁크를 버튼이나 키를 이용하여 자동 개폐하는 시스템)를 갖추어 럭셔리 크로스오버 차량에 걸맞는 섬세함과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한다.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스티어링 휠에는 차콜블랙 가죽 내장과 뛰어난 조화를 이루는 에보니 우드 장식이 적용되었다. 뒷좌석까지 이어지는 유리지붕 선루프 시스템 ‘비스타 루프™’는 뒷좌석 승객에게도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해 달리는 펜트하우스를 연상케 하며, THX?II 인증 카 오디오 시스템은 총 14개의 스피커와 12채널 600와트 고출력으로 영화관 수준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Top Safety Pick’ 모델에 선정되는 등 각종 안전 테스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MKX는 사고가 나 에어백이 터졌을 때 도어 잠금을 해제하고 주위에 사고사실을 알려주는 ‘SOS 사고 알림 시스템’을 신규 적용해 공인된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MKX는 ‘세이프티 캐노피’ 측면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6개의 에어백과 안전벨트 리마인더 등 포드의 퍼스널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탑승자를 철저히 보호한다. 또, RSC(Roll Stability Control?)기능을 포함한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 시스템과 전자 제동력 배분장치(EBD)가 내장된 앤티록 브레이크 시스템(ABS)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포드 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MKX는 출시되자마자 링컨의 새로운 이미지를 각인시킨 혁신적인 모델이다. 링컨의 SUV 라인을 원하는 고객과 링컨의 새로운 이미지에 반한 젊은층을 사로잡은 MKX가 최고의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해 2009년형 뉴 MKX로 탄생했다. 뉴 MKX는 최고의 편의사양인 얼티미트 패키지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 MKX의 판매가격은 5,490만원이다.

 


출처 : 뉴스와이어